"솔트"를 보고-스포일러 있어요-

1)전반적으로 볼 때는 대통령 암살이나 핵전쟁이나 KGB나 되게 낡은데..앤지의 독특한 아우라가 낡아빠진 그림을 그나마 유지해주는 거 같아요..

 

1-1)KGB가 리멬되는 건 너무 오랜만이라 오히려 신선하네요

 

2)리브 슈라이버의 러시안은 옛날에 러시아 유대인 3형제로 나온 영화에서 처음 들은 이후로 넘 잘 어울려요..러시안 피가 섞인 건지..

 

3)IMDB를 쳌하지 않은 상태인데 마지막에 졸리를 보내주는 요원이 러브액추얼리 나온 남자 맞나요?

 

4)미국은 자기네 대통령 뿐만 아니라 러시안 대통령도 죽였다 살렸다하는데 우리나라는 이런 영화 만들면 법에 잡혀갈까요?

 

5)솔트같은 캐릭을 연기할 만한 우리나라 여배우가 있을까요?갑자기 궁금해서..액션이 좀 평이해보여서 리멬한다고 해도 될듯..

 

 

 

    • 2) 우크라이나계 유태인이니 아주 다른 건 아니죠.
      3) 맞습니다.
    • 우음 그래서 백작님이 별점을 주신다면 다섯개 만점에 몇개정도에요?
    • 저도 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요, 김혜수는 조금 나이가 많겠죠? 이분 그래도 소싯적에 태권도 선수셨는데 말이죠...
    • 지우닷컴에서 시사단자격을 줘서 본거라서 거기에 별점 올렸는데..하필 인셉션이랑 같이 나와서 그런지 너무 낡아보여서 별2개반정도밖엔 못 주겠더라구요..참고로 인셉션은 2번 봤어요..필립노이스는 너무 늦게 이런 이야기를 갖고 나왔어여..제 생각엔
    • 영화를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김옥빈은 어떨까요?
    • 안그래도 영화보고 나서 그 얘길 같이 본 지인과 나누었는데 고현정 어떨까 였습니다. 키도 크고 덩치도 좀 있으시잖아요. 단 몸에 근육이나 이런건 좀 관리해서 만들면 꽤 그럴 듯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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