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워 에서 큰 싸움이 났었네요 .

 

 

 

다이어트가 자신과의 싸움이고 힘든건 알겠는데...

 

굳이 방송에서 이럴 이유가;;;....

    • 전 이거 말하는 줄 알았는데...

      -다이어트워 21세 미혼모 사건.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982421&cpage=&mbsW=search&select=stt&opt=1&keyword=%B4%D9%C0%CC%BE%EE%C6%AE

      다른 사건도 있군요. 다이어트 워 대박이군요.ㅎ
    • 자본주의의돼지 // 이번 시즌은 문제가 많네요 -_-;;
    • 대신에 서바이벌 프로에서 참가자끼리 감정싸움 하는거 즐기는 분들에겐 최고의 시즌일지도...ㅎ
    • 성격이 상극인 사람들이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는 집단 안에 갇혔네요. 전 좀 이해가 갑니다.
      사이에 낀 다른 사람들이 불쌍할 뿐-_ㅜ 저도 지금 그렇게 낀 상황이라서 어흐흐흐ㅜㅜㅜㅜㅜㅜ
    • 토토랑// 히...힘드시겠어요 ㅠㅜ 홧팅!!
    • 최고의 시설과 트레이너 좋은 음식 다 지원해주죠. 눈물바다 식상하니까 이제 한번씩 싸우는 모양이군요.
    • 전 본방을 봤는데요. 두 사람중에는 전직 간호사라는 분이 더 잘못한거 같아요. 그런 태도로 뭔 다이어트를 하겠다는건지...
    • 전 본방을 봤는데요. 두 사람중에는 전직 간호사라는 분이 더 잘못한거 같아요. 그런 태도로 뭔 다이어트를 하겠다는건지...
    • 앞에 어떤 상황이 있었어요?? 궁금하네요
    • 요부분만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같이 밥 먹는 자리에서

      야채는 못 먹겠다. 씹기만 하고 뱉어내겠다라고 말하면 옆에서 먹는 사람들도 입맛이 떨어질 것 같아요.
    • 진짜 못먹겠다는건지 반항심에서 못먹겠다는건지.. 영상에서는 후자쪽으로 보이긴한데
    • 이 프로그램에 대해 전혀 몰라서 뭐라 말하기 그렇네요. 자기 자신의 다이어트에만 신경쓰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보죠? 두 사람 다 이상해 보여요. 피부관리사라는 여자는 왜 남이 음식을 씹든 뱉든 잔소리를 해서 심기를 건드리는 거예요? 저 간호사도 웃기는 게, 자기가 먼저 시비를 걸었고 젓가락도 자기가 먼저 던졌으면서 무슨 마음의 문을 닫고 산다 이러는지... 근데 사실 저 이런 프로그램 되게 좋아해요.(ㅋ) 한 번 봐야겠네요.
      • 전 2시즌까지만 보고 그후론 안봐서 요즘엔 어떤지 모르지만... 매회마다 체중을 재서 감량이 제일 낮은 사람이 탈락되거든요. 아마도 간호사처럼 정해진 식사를 제대로 안하면 체중은 많이 빠지니까 그래서 피부관리사가 민감해진 건 아닐까요...
    • 이거 방송 봤는데 무서웠어요. 간호사 언니가 막 할퀴어놓은 거. 실제 싸움 보는 것처럼 후덜덜...
    • 아니 왜 남이 먹던말던 간섭을 하나요?(룰을 몰라서 여쭤보는거에요) 욕하고 할퀴는 간호사도 되게 이상하지만 식단 안지켜서 빨리 떨어지면 결국 자기 손해 아닌가요? 아니면 굶어서 많이 빠지면 자기가 불리하니까? 상황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 다같이 몸무게 재서 탈락자를 정하는거라, 정량정식 정해준거 안먹으면서 몸무게 줄이는 건 꼼수죠. 그래서 따지는거구요. 참가자들 다 같이 같은 양을 먹고 다같이 몸무게를 재거든요.
    • 머루다래,이만/식단은 전문가들이 짜주는 거고, 정해진 양을 먹어야 하는 게 원칙이에요. 마지막에 감량된 무게를 측정해서 적을수록 탈락될 확율이 높아지는데 먹는 것에 제재를 안 한다면 탈락되는 것이 싫어서 무게 측정전에 무작정 굶을 테니 정당하지 않다는 거지요. 똑같은 조건에서 저열량 식사와 엄청난 운동량으로 다이어트하는 걸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니까요.
    • 사실 불규칙한 식사는 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안 좋죠.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생으로 굶고 몸무게를 재면 효과가 있을테니... 꼼수라 생각할 수 있겠군요.

      물론 실제 속이 안좋아서 못 먹을수도 있지만요.

      좀 더 규칙을 정교하게 만들어놓으면 없을 갈등이네요. 하지만 제작진은 그렇게 하지 않겠죠. 그래야만 저런 장면이 나올테니.
    • 짜증나네요.. 인기프로라 수많은 사람들이 지원한 걸로 아는데 그중 추려낸 중에 저런 의지박약인 사람들이 끼어있는게. 댓글에 나온 미혼모도 그렇고.
      저런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통해 멘탈적으로도 성장하는 걸 보여주겠다는 의도인지.. 그러기엔 피부관리사의 감정적 육체적 피해가 너무 크고.
      뭐 어차피 신상 다 까인 마당에 살을 빼던 어쩌던 사회생활은 힘들어지겠죠. 시즌 3까지 볼때만 해도 저 지경은 아니었는데...
      식단이 뭐가 힘듭니까 다 알아서 챙겨주고 하라는대로 따라만 하면 살이 빠질텐데 그게 힘들다고 징징... 특히 간호사... 카메라 들이 미는데 저 지경이면 일상이야 짐작이 가지요.
      그리고 위로한답시고 나오는 나이얘기도 참... 삑삑 거리는 거 보니 험한 말은 간호사가 먼저 뱉었고 그때까지 하는 꼬라지나 상황 봐도 나이 챙겨줄 인물은 아니죠.
      더 짜증 나는건 방송 행태..
      저런 분란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는 것도 그렇고 (아마 당사자들은 설마 우리가 싸워도 편집 하겠지..란 생각 조금은 있었을 겁니다)
      그걸 내보낸 상황이라면 적어도 몸싸움을 벌인 둘 모두, 또는 책임이 더 큰 한명은 자격박탈로 강제퇴소 시켰어야죠.

      ++ 간호사의 행태가 식단이 힘든 걸 떠나서 일종의 치팅일 수 있다는 댓글을 보니 더 짜증. 바로 탈락 시켜야 하지 않나요?
    • 으..건강이나 사회의 시선때문에 절박해서 나온거겠지만 방송에서 구질구질한 개인사까지 팔아야 하는것도 신경쓰이는데 실패하고 떠나거나 그 안에서 예민하게 다투는 것들이 다 기록에 남고 전파를 탄다니...서바이벌 출연자들 참 멘탈 갑들이라는 생각만 들어요.

      애초에 참가자를 뽑을때 성공할만한 의지보다는 사연하고 트러블 일으킬 소지를 더 보는게 아닐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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