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 아티스트...?
픽업 아티스트, 아티스트 하던데 아티스트라는 말이 붙을 정도의 그런 직업인가요?
아니 직업이라고 하기에도 뭐하네요.;; 제가 볼 때는 그냥 원나잇만 노리는 바람둥이 같기도 하던데....
뭐랄까 여자를 잘 꾀는 것에 대한 환상이 만들어낸 단어일까요? 언제부터 저 말이 등장하기 시작하더니..
모 커뮤니티 가니까, 저 얘기가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리고 대부분 저런 단어를 쓰는 사람들이 거의 남자들이라는 것도 좀 신기하네요...
작업은 남자만 하는 것도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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