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성격 이야기를 하다가
* 생물학or과학or심리학을 전공한 사람이 혈액형-성격을 믿으면 정말이지 답이없더군요.
* 단순히 믿기만해서 답이 없는게 아니라, 자기 전공과 엮어서 그걸 '과학적으로' 설명하려 들어서 이게 참.
출처랍시고 얘기하는 것들이 죄다 혈액형-성격 관련 책이나 기사들.-_-
혈액형-성격에 대한, 누군가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지적을 하면 넌 과학전공자도 아니면서...드립을 치는데 숨이 턱막힙니다.
민간(?)에 퍼진것중에 얄팍하거나 그릇된게 있고, 그런것과 좀 다른 얘기를 하면 그건 학부건 석사건 박사건 전공자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좀-_-;...
* 아, 이런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들어 어떤 A형인 사람이 A형=소심하다는 혈액형 이론에 맞춰서 스스로의 행동을 교정하는 뭐 그런 현상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