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다는 지적 사기꾼인가

모릅니다. 책을 봐도 이해를 못하는데 사기를 치는지 아닌지 알수가 있나요.

 

몇가지 말할수 있는건, 별로 명확하게 말할 생각은 없는것 같고

 

이거 이상하다며 딴지를 걸어도 니가 이해 못한거다라는 답변이 나올듯한 글이고

 

데리다에게 어떤 기자가,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냐? 말이 된다고 보냐?"

 

라고 딴지를 걸었더니 "이해안가면 내 책이 어떻게 전세계로 번역되겠냐?"라는 답변을..

 

번역가들이 정말 대단해보입니다.

 

곱씹어서 뭔가 잡힐것 같은 글이 아니라, 곱씹을수록 흘러버릴것 같은 글이라..

 

 

 

 

 

 

 

 

뭐라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웃긴 영상

 

 

 

 

 

미국학교에서 경험했던,  자세히 설명해달라는 말에 열받은 데리다 

 

    • 데리다는 간단히 하이데거+소쉬르
    • prankster// 글쿤요. 암튼 어려워보입니다.
    • 데리다..잘은 모르는데 좋아요.
    • 푸른나무// 잘 모르는데 싫어하는것처럼 좋아하는 경우도 있죠. 왠지 맘에 안드는 기분이;
      • 제가 읽었을 땐 좋았는데 그래도 자신있게 데리다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한 소리인데...뭐 그렇죠.
    • 어차피 철학도 언젠가 다 뽀록이 날겁니다. 결국 과학에 먹히고 말거에요. 인식론은 이제 과학연구 없이 말 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왔죠.
      • 철학안에 과학이 있는것이 아닌가요? 철학에서 나온 세상을 이해하는 수많은 방법 중 하나가 과학, 수학 아닌가요?
        • 사과식초님 말에 반은 동의하고 반은 동의할 수 없어요. 분명히 과학으로 바뀌거나 바뀔 분야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야도 많죠.
    • 사과식초// 그럴까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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