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모기도 안잡히려고 진화하는걸까요

안그런거 같은데 전 보다 잘 안잡힙니다.

    • 누구 만화였더라 -_- 아마도 닥터 슬럼프 같은데, 원래는 저공비행해서 잡히던 모기들이 나중엔 고공비행을 해 사람들의 손바닥을 피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모기 아이큐 60이랩니다. 옷 속을 파고드는 기술 등등이며 모기도 진보(진화)하고 있습니다!!!
    • 어쩌면 원인은 가끔영화님께 있을지도요...?;;
    • 전 모기 식사 전과 후의 타율이 달라요. 식사 전엔 몸이 가벼워 더 빠른 탓도 있겠지만 모기와 손이 만나기 직전 멈칫하는게 스스로도 느껴지거든요. 식사 후엔 물론 (그러니까 내가 물린 후엔) 손속에 자비 따위..!
    • 타당한 말입니다. 자연선택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 녀석들이니.
    • 모기가 인간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진화하는 거라면 그건 자연선택이라고 봐야할까요 인위선택이라고 봐야할까요?
    • 모기도 하나의 주체로서 뭐.근데 갓 태어난 새끼들이 물어요 작아 잘안보입니다 피도 잘 못빨아먹고 물기만
      • 갓태어난 새끼 모기(?)라는 말이 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알 깐 장구벌레가 성장을 하죠.
        원래 완전변태충(...)이니까, 우화 이후에는 성장하지 않을 겁니다.
        피 쭉쭉 빨다가 배가 터질 듯 커지기는 하죠.

        어쨌든 모기는 변태변태합니다.
    • 가영할배 나이드셨어 ㅠㅠ모기도 못잡고
      • 할배라니 떼끼노오오ㅗㅗㅗㅗㅗ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