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 진짜 딱 CJ표 영화네요..
예매권이 있어서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극장까지 찾아갔다가.. 하.....
CJ 영화들은 한치의 틀도 벗어나지 않고 정형화, 공식화 된데다
진화하지도 않으니 점점 식상해져서 이제는 거부감까지 생깁니다.
차형사 사태(?) 이후로 임원진 교체되었다는데... 나아지겠죠?
제 맘과도 같은 리뷰가 있어서 링크합니다.
(본문에 스포가 있습니다)
http://extmovie.com/zbxe/3096752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