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시네콰논은 더이상 영화 제작 안하나요

박치기나 훌라걸스등을 만든 영화사로 알고있습니다.

 

2010년에 파산했고 그 이후엔 소식이 없네요.

 

재일교포인 이봉우씨가 대표로 있었고..

 

명동에 전용극장을 냈다가 2년만에 문을 닫았었죠.

    • 아.. 거의 마지막 작품이던 훌라걸스가 꽤 큰 수입을 낸 걸로 알고 있는데.. 안타깝군요.
    • ㄴ 일본에서 상도 많이 받고 인정받는 영화사였는데 갑자기 파산해서 저도 안타까워요.
      어제 사와지라 에리카 소식을 듣고 같이 생각이 나네요.
      • 아 훌라걸스가 거의 마지막 작품 드립은 택도 없었네요..;; 그 후로 작품 많이 하셨군요.
        제가 찾은 그나마 가장 최근 기사입니다. http://soidong.khan.kr/516
        •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좋은쪽으로 풀렸네요.
    • 지금은 제이 시네콰논이라는 회사가 다시 운영중인 걸로 알아요. 시네콰논의 스폰서 기업이었다는데 정확하게 둘의 관계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씨네콰논 작품의 저작권은 모두 여기로 양도되었다네요. 물론 이봉우씨는 여기와는 이제 관련이 없는 것 같구여. 작년에 3.11 지진 후에 훌라걸스의 무대가 된 그 후쿠시마 하와이인인가. 거기서 훌라걸스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서 일본내에서는 조금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아오이유우가 나레이션도 하고 했어요. 그래도 예전 시네콰논만큼 좋은 작품들 만들기는 쉽지 않겠죠.
    • 사기는 한국에서 당한건가요..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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