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하거나 뻔뻔한 거짓말쟁이이거나,,

'청와대 "협정 의결·보고 부실…대통령도 몰랐다" SBS기사 입니다.

일본과의 협정에 관한 기사이구요. 내용이 뻔해서 링크를 기사 제목에 연결해 두었습니다.


이런 사안을 말 그대로 모르고 있었다면 대통령은 허수아비나 다름 없고, 알고 있었으면서 이런 해명을

내어 놓았다면  '후안무치'이지요.



참으로 뻔뻔한 정부, 뻔뻔한 대통령입니다. 

    • 정청래 국회의원이 외통위로 갔는데...금요일 페이스북에 보니 이렇게 써놓았더군요
      "알았을 경우가 더 중대범죄일까요?
      몰랐을 경우가 더 중대범죄일까요?"
    • 근데, 이전부터 해명(이란 것이 있다면)이라고 하는 것들이 유치원생이 변명하는 것과 같아서요. "몰랐다."일관! 또, 그말을 믿고 처리하는 기타등등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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