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먼의 시를 보면
사람은 죽어도 끝내 죽지 않고 풀로 되살아 난다는 그런 말을 저 시인이 하는걸 듣고
세상에나 그많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난다니 풀이 흔들리는게 죽은 사람들이 손을 흔드는거 같아 섬찟해지는군요.
이아립이란 가수 잘 모르겠어요 비주얼이 좋은 가수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