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되시면 무작정 시험 한 번 보시라고 권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모의고사라도...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감만 잡고 가보시면 될 듯. 그러고 나서 점수받고 멘붕 한번 겪은 다음에 부족한 부분 대책을 세운다...가 제가 걸어온(?) 길인데 대책만 세웠지 실행에 안 옮긴 게 함정.
전 파트를 한다고 해도.상대적으로 공부시간대비 효율성이 높은 파트가 있고 그렇지 않은 파트가 있습니다. 긴급하게 점수를 올려서 제출해야 한다면 저런부분도 고려해야죠. 그렇지 않으시다면야 상관없으실수도 있겠네요. 또 다른분이 말씀하신대로 목표점수도 문제고요. 목표점수가 800점 정도라면 그냥 버릴 부분 버리고 시간 투자해서 잘 나올 부분만 집중에서 파면 되겠지만 900점이상이다.라면 그런 방식은 불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