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바낭) 회원 두 분 저격합니다
1. 주말 양일 다 일해서 일요일인지 토요일인지 가물거리는데 어떤 분이 고양이 관련 글을 올리셨어요. 길고양이 아기를 거둬서 지인에게 입양보냈는데 그 고양이가 도망쳐서 지붕 위에 올라가 안내려온다는 내용이었어요. 저도 일하다가 댓글을 달고 좀 있다가 혹시 새 소식이 있나 보려고 했는데 그 글은 지워졌더군요. 글쓴 분도 기억 안나지만 고양이가 무사히 귀가했다는 글 보면 많이 기쁠 것 같습니다.
2. 김전일 탐정님 어디 가셨나요?
3. 뻘쭘해서 노래 한곡. 얼마 전에 길가다가 어느 상점에서 틀어놓은 걸 오랜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