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드라마 '각시탈'에만 있는것

1대 각시탈 이강산이었을때 있었던 것

- 약자를 포용하는것, 포스있었던 레알 각시탈, 일제의 잔악함, 어미잃은 한마리 짐승의 슬픔

 

2대 각시탈 이강토인 지금 있는것

- 주원의 수트빨, 힙업빨,오빠는 풍각쟁이야,집에 있는 플라스틱 바가지같은 각시탈,인간적인 일본인들, 멜로

 

* 제 쪽지에 간단하게 정리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지금까지의 상황을 비교해드리는게 낫다고 봐서..

    • 주원 버닝모드이긴한데 일제시대 배경인 드라마에서 그러고 있자니 맘도 불편하고 이럴거면 걍 트렌디 드라마를 찍지 싶어요;;
    • 그런데 강토는 앞으로도 계속 일본 경찰 하는거에요?
      보면서 불편해요 진짜... 투잡 뛸게 따로 있지 각시탈이랑 일본 경찰을 투잡 뛰냐 진짜!
      • 투잡 계속하다가 경찰 때려칠것 같은데요?원작(복간본)에서는 띨띨했지만 경찰과 각시탈 이중생활을 했었습니다. 다만 원작에서의 경찰은 지금과 같이 때깔나지 않았다는거죠
    • 일본경찰 제복이 너무 멋있습니다. 에러에요. 하얀색이 때도 안타고 부츠는 반짝반짝.
      게다가 오히려 조선인들이 더 무능하고 잔인함(강산이네 불태움ㅜ)...뭐하자는 드라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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