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아더, 아서

똑같이 제목이 Arthur 인데 81년작은 미스터 아더 2011년 영화는 아서 라고 했네요.

최고의 호평을 받았는데 그후 같은 캐스트로 속편이 나오고 2011년에 또 리메이크 되었죠.

두 속편 다 영화 사상 최악의 속편으로 평론가들이 판정.

2011년작은 골든라즈베리 최악의 남우주연상, 최악의 속편/리메이크/아류작상의 후보


오리지널-더들리무어 존길거드 라이자미넬리
리메이크-러셀브랜드 헬렌미렌 그레타거윅 제니퍼가너는 주인공이 싫어하는 역.

집사 이름은 같은데 남자 집사가 여자 집사로 바뀌었네요.

크게 힛트한 주제가는 영화 처음 영화사 로고 부터 나오는 오프닝 노래죠.



    • 미스 아서.

    • 아 나도 저런 마스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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