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에 대한 비난의 강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만
초점은 비난의 강도와 뜬금없음 입니다.
일본인에게 책임이 없진 않지만
그런 비난과 뜬금없는 소릴 들을 이유는 없거든요.
공동체로서 책임이 있다는 정도의 비난이라면 신경쓰지도 않는데
그게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계속 축적된 비난인데 짜증나죠.
온라인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온라인의 증폭된거라고 보면 되는데
오프라인에서도 접해왔습니다.
온라인에서 채팅하면 처음 보는 일본인에게 일제강점기의 책임을 묻고, 공격하는 것도 본적이 있는데
옆에서 보기 민망하죠.
다른글에서 예시가 나왔으니 굳이 또 말은 안하겠지만
그런식의 혐오감 표출, 비난을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 쓰긴 했지만, 엇나간 비난과 이상현상을 비난하면
정당한 비판을 들고 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