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맛집 추천 받습니다. (피판 관련)




이번에 피판을 가는데 부천에 괜찮은 음식점을 잘 몰라서요.


송내역 근처나 피판 주변 음식점이고,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면 좋겠습니다.


혹시 아시는 곳 있으면 좀 부탁드릴게요.




p.s 아참. 여러분들은 피판 어떤 작품 예매하셨나요?




    • 다 그만그만 해요..(라는 부천시민의 성의없눈 답변...)
    • 맛집이 아니라 먹을만한 밥집을 추천받는 게... 갈 데 별로 없던데요.
    • 따끈따끈하게 올라온 부정적인 답변들을 보며 '그냥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떼워야 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 가격대나 카테고리를 정해주시면 더 추천해드리기가 좋을텐데요~
      현대백화점 근처라면 동네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은 현대백화점과 유플렉스 사이 골목?으로 두블럭 지나면 나오는 쌈밥집이요~
      항상 사람 많아서 북적거리긴 하는데 대패삼겹살이랑 같이 야채가 무지 많이 나와서... 고깃집 치고 괜찮아요. 반찬도 괜찮고요.
      그 맞은편에 등촌샤브칼국수도 있는데 거기도 뭐 그냥저냥... 전 좋아해서 자주 가요.
      그리고 쌈밥집에서 한블럭 더 가면 독서실 건물이 있는데(1층은 커피숍이에요. 이름은 모르겠;),
      그 건물 3층인가에 인도커리전문점이 있어요.
      주인은 한국인인데, 인도(확인된 바 아님;) 아저씨, 아주머니가 요리 하시고요~
      가격이 싼편은 아닌데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 옆건물 2층에 두부마을... 어쩌고...하는 두부집이 있는데~
      두부전골... 이런거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이 현대백화점 뒷쪽 먹자골목에서 많이 밥을 먹는데, 가는 덴 한정돼있어요.
      대부분이 고깃집, 술집, 카페거든요.
      혹시 새로운 걸 뚫게 되면 알려드릴게요. 집 앞이긴 한데 자주 먹으러 돌아다니질 않아서 ㅎㅎ
      • 카테고리는 별로 상관없고, 가격대는 만원이 넘어가지 않는 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대백화점 뒷문 쪽에 조그만 파스타집이 있는데 거기도 괜찮아요
    • 롯데백화점 뒤쪽 왕돈까스, 무핝리필 때문에 유명할겁니다.

      조마루 감자탕 본점이 부천에 있죠. 맛이 특별한가는 모르겠네요.

      약주하시고 매운거 좋아하심 송내역 매운불닭발 골목 가보셔도 좋습니다.

      그 골목 맞은편에 한방 삼계탕 집도 사람 많습니다.
      •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부천 시민인데, 정말... 휴우, 메뉴도 많고 레스토랑도 엄청 많습니다. 근데 딱히 맛집이라고 하기에 쩝.
    • 맛집이라고 해서 혹 추천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댓글 씁니다. 특별한 음식을 원하는 게 아니고요.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밥집이면 됩니다. 가격대비 이정도면 만족스러웠다 수준이면 상관 없습니다.
    • 진짜 없긴 합니다 현대 뒤쪽 쌈밥집이랑 롯데 뒤에 성북동 왕돈까스 저도 추천합니다 현대 쌈밥집 옆으로 한블록 더 가서 오른쪽을 보면 블록 끝에 있는 작은 국수집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묵밥 국수 냉면류 있고 가격도 착한 곳 있어요 맛도 뭐.. 그 동네에서 그 정도만 아주 괜찮긴 합니다 (상대평가요)
    • 송내역 앞 롯데리아 치킨이 맛있어요 (...) 다른 지점하고는 다른 수준으로 바삭하더라구요.
      부천에서 맛.있는 집은 손가면옥하고 털보해물탕 말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피판하고는 관련없는 동네지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