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 1차 라인업이 떴어요.


페퍼톤스는 4년 연속 개근이고

양방언이 나오는군요 

아주 어렸을 때 그 누구더라 이현우가 진행하던 음악프로였는데 프로그램 이름이 가물가물한데

거기 가서 직접 본 기억이 있는데 뭐랄까 그 분에 대해서는 환상적인 느낌을 간직하고 있어요.

그 이후로 들어본 적은 없지만;


그리고 요즘 부쩍 관심가지고 즐겨듣고 있던 10센치가 나와요! 

음악을 가까이서 들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이번주 토요일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온다고해서 +_+ 요러고 기대하고 있다가

시간이 안돼서 (인셉션 보러가야해서) 못가는 게 너무 아쉬웠는데 ㅎㅎ



1차로 뜬 외국 아티스트는 잘 몰라서

예습을 좀 해야할 듯 하고 ;



티켓오픈은 30일 2시 인터파크래요






    • 제가 요즘 가장 즐겨듣는 두 팀이 나오는군요. 10cm와 옥상달빛.
    • 어둠이 너무 무서워요~
    • 크리스 가르노!!! 훈훈한 청년이 오는군요!!
    • 크리스 가르노 내한공연이 참 좋았단 얘기가 있던데. 가봐야 하나...
      2010년에 공연 너무 많네요, 돈 많이 벌어야겠다.
    • 틴에이지 팬클럽.. 이제 10대도 20대도 기억못하고 30대만 기억할듯..
    • 90년대에 인디록 모던록을 들었던 사람이 틴에이지 팬클럽을 모른다면 간첩이겠죠. 지금은 2010년인가요....
    • 제가 좀 어린 축에 속한가봐요 여기서ㅋㅋ
      근데 요새 나오는 아이돌도 잘 모르고 그렇다고 예전에 인기있었던 유명한 밴드들도 모를 때는
      난 이도저도에 끼지 못하는 주변인이라는 생각만 자꾸 든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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