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여성
크리스틴 사이보그 산토스입니다.
글래머 미녀로 유명한 지나 카라노와 대결했지만 정말 까마득한 기량차이로
그녀를 무참히 패버리고 ㅡㅡ 승리했죠.
위 동영상은 지나 카라노와 붙기 전 그녀에게 기술들어가면 얼마걸려서 이길 수 있나를 물어봤을때
3초라 대답하고 불쌍한; 남자리포터에게 리어 네이키드 초크를 거는 장면입니다.
보시면 눈이 맛이 가는게 보이죠.
원래 국대급 핸드볼선수였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짓수 보라띠구요.
슈트박세출신인것 같습니다.
야매;무에타이라는 비난도 가끔 듣는 슈트박세출신인게 재밌네요.
지나 카라노도 무에타이 베이스거든요.
지나 카라노가 비교적 그래플링 실력이 미흡한 반면에
이 아가씨는 그런 것 같지도 않습니다. 뭐 안드레 갈벙한테 사사받았으니 실력은 대단하겠죠.
경기 동영상을 보면 다른 여성선수들 보다 압도적으로 근력과 체력이 강한데, 이미 여성레벨은 넘어간 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테로이드관련 논란이 있는듯 해요.
그 지나카라노와의 경기입니다.
최근 종합격투기의 실력상향평준화로 거의 나오지 않는 쳐맞다가 고개를 돌리는 장면까지 보여주는
그야말로 압도적인 기량차이로 지나 카라노는 패배하고, 이 경기 이후로 아마 은퇴선언을 하고 연예활동에 전념한다고 했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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