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분자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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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알. 집에서 형하고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구슬젤리로 바뀌었군요. 지금은 분자 요리라고 하면 돈 많고 할 일 없고 허세부리는 사람들의 전유물이지만 언젠가는 이런 것을 주식으로 먹고 사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