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분자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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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알. 집에서 형하고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구슬젤리로 바뀌었군요. 지금은 분자 요리라고 하면 돈 많고 할 일 없고 허세부리는 사람들의 전유물이지만 언젠가는 이런 것을 주식으로 먹고 사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 맛 자체는 매우 없었지만 이런 종류의 것은 재미로 먹을만 했지요.
      특히 가루에 물로 형태를 그려 젤리를 만들어 먹는 걸 좋아했습니다.

      없어진 이유는 1. 그 당시 발암물질이 들어있다고 뉴스에서 한참 떠들었습니다.
      2. 가루 형태로 바로 삼키다가 목이 막혀서 죽은 어린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후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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