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짜리가 말을 이렇게 하는군요

부모가 이혼하고 기초수급자 할머니와 같이 사는 형제

마음 아픈 말인데 저맘 때 말을 저렇게 하는게 신기하네요.

쟤들의 동네 공부방이네요 선풍기가 아주 예쁘게 보이는군요 야 여름이다.



    • 그러게요. 저런식으로 말하는 꼬마는 못봤는데요. 그런데 고작 8살짜리가 삭제라뇨. 안타깝네요.
    • 정책을 만드는 자들이 저걸 아는지 수혜자를 선택하여 효율적인 복지를 하겠다고 아이고. 보조금만 좀 쥐어주면 된다고 생각하나보죠?
    • 안타까워요 정말. 그래도 공부방이라도 있는게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 컴퓨터를 많이 써서 그런지.. 삭제란 표현을 쓰네요.. ㅋ
    • 30중반을 달려가는 저도 아직 꿈을..조금은 꾸는데..착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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