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짜리가 말을 이렇게 하는군요
부모가 이혼하고 기초수급자 할머니와 같이 사는 형제
마음 아픈 말인데 저맘 때 말을 저렇게 하는게 신기하네요.
쟤들의 동네 공부방이네요 선풍기가 아주 예쁘게 보이는군요 야 여름이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