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류의 업체는 오래 전부터 있었죠. 일종의 대리 예매라 하면 될까요. 그렇다 보니 자기가 원할때 딱 맞춰 예매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은근히 불편할 수 있어요. 다크나이트처럼 인기가 있어서 예매의 신속함이 요구되는 영화는 예매 자체가 불가능할 지도요. 주로 평일 오전 한산한 시간대에 혼자 영화를 보러 다닌다든지 한다면 유용할 지도 모르겠네요.
시지브이 예매권 말고는 하지않는게 좋습니다. 시지브이에매권은 시지브이 자체에서 하는 거라 그런건지 원활하게 돌아가는데 다른 데서 산건 얼핏 싸보이지만 예매가 뜻대로 되는 경우 드물어요. 예매사이트 시스템이 안 되든가, 막상 예매하려고 보면 그 날짜 그 시간의 티켓은 없든가입니다. 두번이나 소셜에 환불 요청했는데 순순하게 들어주는 거 보면 얼마나 항의가 빗발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