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진짜...

집 떠나면 고생의 끝을 보여주는군요...;

 

게스트 왕모씨가 이번에 과연 런닝맨보다 더 많은 게시판 지분율을 가져갈수 있을까 기대도 해봤지만 오늘은 아무 사고(?)없이 넘어갔네요.

(공홈 게시판은 왕모씨 나온다는 순간부터 이미 이태곤은 진짜 아니다, 언젠가는 문제 일으킬거다 분위기지만)

 

특히 강물 입수전 카메라에 광희 표정이 잡힐때마다 아 이거 진짜 리얼이구나 느낄수 있었습니다. 겁 잔뜩 먹고 정신줄 놓고 있더군요...

병만족장 옆에서 함께 해온 원년멤버 리키조차 입수 앞에서는 두려워 하는 모습이 새로웠어요. 나 하와이 남자, 추위 싫어한다

 

병만족장은 연말에 대상 두 번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왕모씨마저 인터뷰에서 감탄하며 칭찬하는데 말 다 했죠... 정말 대단합니다.

 

 

 

+)

공항 바닥에 앉아서 피자를 왜 저렇게 먹나 했더니 저것도 도미노피자 PPL이였군요. 좀 짱인듯;

    • 족장님 정말 생활력 킹왕짱;;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을 수가 있는지. 존경스러워요.
      • 매회마다 사람을 더 놀라게 만드는 재주를 가진 것 같아요.
    • 저는 연출 느낌이 너무 강해서 좀... 고생한 걸 너무 강조하더군요. 민망했어요. 비슷한 내용을 다룬 다른 프로를 봐서 별 믿음이 안 생겨요.
    • 저도 이 프로 너무 불편해요. 쇼를 위해 개고생하는 연기자와, 같은 환경에서 문명의 이기를 충분히 누리며 그걸 지켜보고 있는 연출부를 같이 보고 있자면 좀 참담한 기분이 듭니다. 차라리 연출부 모습이라도 좀 완벽히 가렸으면...
      • 저는 걍 가짜같아요. 예능인거 접고 둘어가도 이 프로는 좀 심해요. 광희가 그만둔다고 했다가 취소했을 때부터 짜게 식어서 안 봤죠. 방송나오는 것처럼 고생 안했다는데 1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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