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시상식 여우주연상 부문은 치열하겠네요.

댄싱퀸 - 엄정화
화차 - 김민희
러브픽션 - 공효진
내 아내의 모든것 - 임수정

일단 이 4명은 후보에 꼭 오를것같아요. 그리고,

 

돈의 맛 - 윤여정

후궁 - 조여정

 

도 강력한 후보 대상

 

2012년 상반기 국내 개봉한 한국영화로만 좁혀봐도 후덜덜한 명단이 나옵니다.

구색맞추기로 넣을 수 있는 여유도 없습니다. 후보들이 변변치 못했다면 고현정 정도는 올라갔을테죠.

흥행 덕으로 손예진도 오를 수 있었을테고. 그러나 올해는 진짜 기현상 흥행작이 많이 나왔고

연기들도 다 좋아서.

다른거 다 제끼고 배우 참석률이 가장 높은 청룡이 관건인데 청룡에서 엄정화나 김민희가 타는걸 보고 싶군요.

두명 공동수상으로 해줘도 되고. 설마 김민희를 출연 분량 적다고 조연상으로 올리진 않겠죠.

 

그리고 여우신인상 후보 예상으로는...

 

은교 - 김고은

건축학개론 - 수지

건축학개론 - 한가인ㅋㅋ

    • 엄정화씨 그동안 엇나갔던 상복 올해는 흥했으면 좋겠네요.
      김민희씨도 굵직한 상 하나 받았으면 좋겠구요.
    • 엄정화와 임수정 둘다 넘 좋아하는 배우인데 둘다 후보에 오를거 같아요^^
      근데 둘다 못받을거 같은 느낌도..ㅜ.ㅜ(왠지 김민희가 받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 엄정화, 김민희, 공효진, 임수정, 윤여정, 조요정 여섯명 다 사랑하지만 저의 궁극의 girl crush인 수정언니 밀어봅니다.
      김민희가 받아도 좋을 것 같아요.
    • 전 여정언니 밀어봅니다
    • 수정냥 받으면 울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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