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쇼킹하게 느껴진 오늘 뉴스는..
한은정씨가 육영수 여사로 나오는 영화에 박정희 전대통령 역할로 감우성씨가 나온다는...
한은정씨야 배우로 커리어가 잘 안 풀리는 와중이라 그래도..저에겐 거미숲같은 예술영화 전문배우같은 이미지의 감우성씨가 어쩌다가.....
이건 배우 커리어를 묻을 수도 있는 작품이 될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원래 이 분에게 수꼴의 향기가 있었던 걸까요? 아님 뭔가 다른 걸 보여줄 자신이 생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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