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음악영화 - Hearts of Fire



아래 dirty dancing이 나와서 뜬금없이 생각난 영화 Heart of Fire입니다.


영화를 본 관객보다 김세원씨의 목소리로 '피오나의 Heart of Fire'입니다... 라는 OST소개를 더 많이 받았을 것 같은 영화입니다.


당시 밥 딜런이 출연한다는 이유로 영화를 보았었고, 영화를 보고 나서 감동에 휩싸여서 LP도 바로 구매했던 그 영화입니다.


지금 다시 보면 뭐 허접한 스토리 - 하도 많이 써먹어서 지겨운 스타탄생의 스토리를 그대로 가져온 영화이지요.


이 영화를 보면서 눈에 뛰게 보였던 배우는  rupert everett입니다. 



이것은 영화의 traier입니다.


http://youtu.be/WQSy643xHcY



이 트레일러에 나오는 space age라는 노래에 반했엇지요.


지금 들어보면 손발이 오글거리는 노래...


유튜브에는 피오나의 노래만 걸리는군요. 






이것은 루퍼트 에버렛의 진짜 솔로 앨범


당시 루퍼트 에버렛을 보고 매력을 느꼈는데, 이후 활동이 뜸했다가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에 출연했었지요. 



    • 루퍼트 에버렛이 온전히 게이인줄 알았는데, 예전에는 양성애자였더군요.
      밥 겔도프의 아내였다가 마이클 허친스와 바람을 피우고 밥 겔도프의 품을 떠나 마이클 허친스와 결혼했던 폴라 예이츠와 오랫동안 불륜을 저질렀다고 하네요.
      폴라 예이츠가 밥 겔도프의 아내로 아직 있었던 시절에요.
      자기 아내가 차례로 루퍼트 에버렛과 마이클 허친스과 바람을 피웠던, 밥 겔도프는 이래저래 호구 횽님^^
      • 그랬군요. 저는 햄릿역할을 했던 전도 유망한 배우였다는 것만 알고 있어서.... 나중에 게이였다는 사실을 알고 놀랬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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