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다녀왔습니다.

 

 

 

 

 

 

귤도 보고

 

 

 

 

 

 

 

 

 

 

 

 

 

 

 

 

 

 

소녀컷도 찍어보고 (얼굴 사진은 하나도 없단게 함정)

 

 

 

 

 

 

 

 

 

 

 

 

 

 

 

 

 

멍멍이들도 만져보고

 

 

 

 

 

 

 

 

 

 

 

 

 

 

 

 

 

사려니 숲도 갔습니다.

 

 

 

 

 

  

 

 

 

 

 

 

 

 

 

 

 

 

빨간 흙도 밟아보고

 

 

 

 

 

 

 

 

 

 

 

 

 

 

 

 

산수국도 보며

 

 

 

 

 

 

 

 

 

 

 

 

 

 

 

 

 

 

 

 

 

 

 

 

 

 

실컷 산책했습니다.

 

 

 

 

 

 

 

 

 

 

 

 

그리고 바다,

 

 

 

 

 

 

 

 

 

 

 

 

 

웜메 이게 뭐랑가

 

 

 

 

 

 

 

 

 

 

 

 

 

 

 

이 때깔은 어쩔 수 없는 충격,

 

물 비린내도 안 나는 바다라니!

 

 

 

 

 

 

 

 

 

 

 

 

 

 

 

 

  

하지만 날이 좋았던 건 잠시 뿐, 여행 내내 안개와 함께 했죠.

 

 

 

 

 

 

 

 

 

 

 

 

 

 

덕분에 이끼에 이슬도 촉촉

 

 

 

 

 

 

 

 

 

 

 

 

 

 

사실은 찍어온 사진 대부분이 녹조류와 양치류와 이끼,

 

 

 

 

 

 

 

 

 

 

 

 

 

 

 

 

제주도엔 가로수 줄기에도 이끼가 껴있었어요.

 

 

 

 

 

 

 

 

 

 

 

 

 

 

 황홀했습니다.

    • 폰타님 사진도 황홀하네요. 잘 봤습니다. :)
    • 어쩜 사진이 모조리 마음에 들죠 ㅋ 멋지네요!
    • 귤이 어릴 때 저렇군요 풍경이 아주 맘에 드셨나봐요.
    • 사진이 참 좋네요. 우와...짱이당. 멍뭉이 포토제닉!
    • 사진 좋아요. 괜찮으시다면 카메라와 렌즈 정보 좀;
    • 어휴~~~ 먹는 거, 타는 거, 노는 거 하나 없는데 정말 부럽네요
    • 개귀엽! 사진 좋네요~
    • jomarch/ 감사합니다 ㅜㅜ
      Shena Ringo/ 저도 링고님 모조리 마음에 들어요 ㅋ 특히 딸내미가
      가끔영화/ 처음 간 제주였는데 풍경이 아주 흡족했어요. 귤 귀엽죠. 가을이었으면 하나 슬쩍 따 먹었을텐데 전 아쉬웠습니다.
      피노키오/ 멍뭉이 사랑스럽죠. 세마리였는데 하나하나 공평하게 쓰다듬어줬습니다.
      gourmet/ 니콘 D700 이랑 50.4 그리고 어도비 포토샾입니다. 사실 전 후지빠고 후지 쓰다 기변한건데 개인적으론 니콘 적응 안되서 죽겠습니다. 안그래도 관련 푸념을 따로 풀 예정입니다.
      catcher/ 전 먹는거 안 찍습니다. 아니 음식 앞에 두고 뭘 어떻게 찍어요. ㅋ
      따숩/ 그렇죠. 저도 개 사진 제일 먼저 골라 띄웠습니다. 제일 맘에 들어요.
    • 사진 좋네요~ 제주에 살면서도 왜 이런걸 잘 못보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육지나 섬이나 삶에 찌들어서 여유가 없는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 전 니콘빠고 니콘 쓰다가 후지 쓰려니 도저히 적응이 안되네요.

      사진 멋져요.
    • 저도 저번주에 다녀왔어요. 비자림이랑 협재랑 우도 갔었죠 ㅎㅎ
    • 120/ 그러게요. 제가 사는 곳에도 놓치고 있는 감동이 많을텐데 사람이 그런가 봅니다. 익숙해지면 무뎌지나봐요.
      24601/ 왜 후지로 넘어오셨어요. 어차피 중급기 버린 후진데..ㅜ 여튼 저한텐 니콘 톤이 까다롭네요. 관련 액세서리가 다 니콘이라 넘어왔는데 그냥 캐논으로 갈아탈까 고민도 좀 해요.
      팥빙/ 반가워요. 저랑 같은 공간에 있었군요. 전 올레8길 일부랑 사려니 숲이랑 우도 들어가는 쪽 바다랑 천지연 폭포 갔다 왔어요. 비가 와서 버린 시간이 좀 있었지만 비가 만드는 풍경도 좋았어요.
    • 와 사진 정말 좋아요. 잘 봤습니다. ^_^
    • 제주감귤님과 글루님이 생각나네요.

      좋겠다 한량(...)

      사실 별로 부럽진 않아요 ㅋ
    • 사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늘 한껏 우울했던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마치 제가 제주에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사진을 더 가지고 계시면 마구 풀어달라고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 제주...............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게시물 내리지 마세요.집에 가자마자 사진 저장할거야ㅠㅠ
    • 정독도서관/ 감사합니다 ^_^
      이인/ 저 사려니숲 글루님 사진 보고 맘에 뒀던 곳이에요. 글루님 감사합니다.
      청출어람/ 찍어온 사진이 적어서 별로 없는데.. 한번 골라보겠습니다.
      Ti/ 우리 사는 곳도 좋아요. ㅋ
      보리/ 안 내리고 있어요ㅜ 저장 하셨어요??
    • 저장했어요>.<제주 바다는 어쩜 저런지 몰라요..
      • 안돼!! 내리면 어쩌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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