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추적자 : 다시는 나와 같은 불행한 정치인이 없기를

순전 망상입니다.



강동윤 선고 전 최후진술 : 블라블라 나와같은 불행한 정치인이 없기를.


방청석에서 백홍식 팀 착잡한 표정


서지수 남편 기다리겠다는 멘트 감동적으로 침.


신해라 강동윤 죄목 일부 자기가 땡겨서 덮어 씀


TV로 보던 서회장 하이고 동윤아 니가 서씨였으믄... 아, 영우가 호민관 친구들 명단 뽑아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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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 조형사-용식이 결혼식 황반장이 백홍식의 축하 메세지 전달. 부케는 최검사-서회장 막내딸이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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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부까지 했으면 큰일날뻔했어요. 16부에서 마무리짓는게 다행이다 싶은...

    • 결국 회장님만 남는 이야기
    • 회장님은 죽고 그보다 능력없고 독하지 못한 자식들이 회사 말아먹는 끝은요? 완전 능력없고 개망나니인 재벌 2세들 스테레오 타입들임데요. 서지원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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