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좋아하는 음악 추천

잠 오는 오후, 제가 좋아하는 음악 몇가지 늘어놓아볼게요.


일전에 어설픈 약팔이로 SHEL 이라는 여성 4인조 밴드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링크참조)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SHEL&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3693677


이 그룹의 두번째 오피셜 영상이 떴습니다.


음악도 이쁘고 뮤직비디오 내용도 귀여워요!





보컬이 있는 음악 추천은 여기까지구요.-ㅁ-

이하 음악들은 연주 음악입니다.





Schoenfield 의 카페뮤직이라는 음악으로 피아노 트리오 곡의 1악장입니다.

격렬하고 시원한 분위기가 일품이지요!





하지만 저는 3악장이 좀더 제 취향이에요.





시원한 곡 다음엔 잔잔한 곡으로 가볼게요.

Pascal Comelade의 Blue After라는 음악입니다.

Michael Nyman의 영향을 받은 느낌인데 프랑스 영화 배경음악에 어울릴 것 같은 곡이지요.


생각난김에 Michael Nyman의 유명한 연주곡도 올릴게요.





영화 The Piano 사운드 트렉으로 유명한 곡입니다.





마무리 곡으로는 Yann Tiersen 의 음악으로 할게요. 


다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마이클 니먼의 저 곡 저도 좋아해요! 안트리오가 연주한 버전도 참 좋더라고요^^
      • 안트리오가 마이클 니먼의 음악도 연주했군요! 이따 퇴근후에 들어봐야 겠어요. ^^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