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박검사 어디서 봤다했더니,


분명히 추리닝바람에 꾸질꾸질한 고시생으로 나온걸 봤다봤다 생각했거든요,

검색해도 출연작품중에 제가 본건 도저히 없는것 같고...


방금 그 답을 찾아서, 너무 후련한거에요.


신의저울에서, 고시생으로 나왔더라구요. 

고시 보다가 떨어지고, 또 떨어지는 장수생 형으로...


생각해보면 신의 저울도, 추적자와 비슷한 플롯인것 같아요. 

주인공이 형사에서 검사로 바뀐 부분을 제외하고


혹시 추적자 안보신분들중에 비슷한 느낌의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신의 저울 함 보셔도 좋을듯 하네요. 


송검사가 아니라 박검사네요, 제목 수정했어요.

    • (듀게에 물어보시지 제가 바로 답변 해드렸을텐데)

      법조인 전문 학범이형 연기 좋았어요.
      • 아, 그르게요! 진즉 듀게인에 올릴것을
    • 지방대 나왔다면서 아둥바둥 살아남으려는 얘기할 때 잠깐 울컥 했었죠.
      • 어제 마지막에 웃을땐 정말 ㄷㄷㄷ
    • 전 메대공에서 대외적으로는 출판사 사장이지만 본업은 옥상에서 마늘 까는 게 주였던
      강대구리 선배역을 생각해 내신 줄 알았네요 :) 이분 맞죠, 아마도?
      • 저 메대공도 아주 열심히 봤는데, 두 번이나 복습하면서 봐는데 왜 전혀 생각이 안나죠?! 말씀하시니깐 또 생각이 나는 것도 같구요.
    • '부러진 화살'에서 안성기에게 해고 당하는 변호사로 나오죠.
      • 뭔가 잘 못나가는 법조인 전담이신듯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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