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란 대체 뭘까요






사람 만나서 신경 쓰기는 귀찮은데 그렇다고 안 하자니 하고는 싶고. 

기왕이면 괜찮은 사람 만나고 싶은 건 또 무슨 욕심이랍니까...

아싸리 무성애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긴 하지만 애초에 무성애자가 되지는 못하는 몸이고...

며칠 전, PR글 올리셨던 몇몇 분들이 부럽기도 하네요..

    • 연애는 힉스입자 같아요... 다들 있다고는 하는데 본 적은 없고
      봤다는 애들은 어마무시한 스펙에 엄청난 아이템 가지고 있는 애들이고
      무성애는 모르겠고 자성애만 늘어간다는...
      • ㅋㅋㅋㅋ 다들 있다고는 하는데 본 적은 없고 ㅎㅎ
      • 듀게 연애관련 포스팅은 clancy님의 이런 드립이 있어야 비로소 완성이 됩니다.
    • 귀찮고 포기할게 많아도 하면 더 좋으니까 하는거겠죠.
    • 무성애자는 아닌데 자신을 사랑하니까 참 좋더군요.
    • 글쎄요... 하고는 있지만... 그 전보다 오히려 더 외로워진거 같네요... 속도 더 많이 상하구요.
      • 왜 이렇게 공감이 되는 걸까요........ㅠㅠ
    • 그 귀찮음은 이루말할 수 없다 합니다 그러니 해선 안되겠죠.
    • 그 사람이 정말 괜찮다면 귀찮음은 초월하게 되더군요. 귀찮은 일인건 맞죠. 다만 그런느낌이 상쇄됩니다.
    • 밥 먹고 왔더니 댓글 흥했네요..(본글에 초큼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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