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7] 미드 suits 를 보다보니..

참..부럽네요..

 

참 박진감넘치게 사는게..부러워요 ㅠㅠ

 

난 여기서 뭐하고 있나 뭐하고 살았나 싶어요..

 

활력도 활기도 박진감도 없이..회사출퇴근..

 

퇴근하면 막상 또 너무 피곤하고..

 

이게 30대인가 싶고..

 

결혼은 언제하고 집은 언제사나 싶고..

 

휴..

 

유괘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결혼은 사실 잠정적 포기상태지만요.. 

 

    • 무슨 내용의 드라마예요?
    • 저도 미드에서 보면 진짜 일하는게 즐거워 보이는 경우가 많던데. 왜 현실은 그렇지 않은지. 저 수트는 변호사에 관련된 이야기에요. 소송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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