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께 사진



전에 감자 쬐금 들은 pb 고로께에 대한 탄식 글을 봤어요.


대학로에서, 고로께 집 발견해서 감자 고로께, 카레 고로께 먹고 사진 올립니다. 아직도 맛난 고로께 있어요. 힘내세요. 그리고 저도 빠리바게트 정말 싫어합니다.









카레 고로께















감자 고로께 . 정말 감자만 들어있어요.

















감자 고로께는 바로 튀겨서 주셔서 아주 따듯했어요. 노릇 노릇 노릇









    • 와....내일 메뉴는 너로 정했다......
    • 여긴 어디인가요~~ * 0*)
      • 대학로 그 롯데리아와 주유소 있는 곳 골목으로 걷다보면 함무바라 수제 고로께 집 나옵니다. 오래오래 장사하셨음 좋겠어요.
    • 여기 참 맛있죠.. 달걀고로케도 맛있어요.
    • 감자고로케..하면 무라카미 하루키 수필집에서 냉동고가 고장나 보관할수 없게된 감자 크로켓을 며칠간 해치우느라 그들에게 쫓기는 꿈까지 꿨다는 에피소드가 떠올라요
      아...에어컨 빵빵한 거실에서 갓 튀긴 따끈 바삭한 감자 고로케 먹고싶네요...ㅜㅜ
    • 오 곧 대학로 갈 일 있는데, 이거 먹어야겠어요!!! 자야되는데 급 허기가 지네요ㅠㅠ
    • 우와... 고로케도 땡기지만 유자차님 닉네임을 보니 유자차도 홀짝홀짝 하고 싶어요.
      • 요새 여기저기 에어컨 빵빵 틀어서 전, 따듯한거 마시고 싶을때가 오히려 더 많아요. 빨리 겨울되서 유자차믾이 먹고싶네요.
    • 아...고로케..얼마전 듀게에서 관련글봤을때부터 무지땡겼는데 말이죠

      대학로갈때 목표1순위입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고로케는 없나요!^^; 고로케빵사이에 오이랑 양배추 케찹 넣은거요..어릴때 참맛있게 먹었는데 생각나네요
      • 앗. 그런건 없었던듯;? 팥, 치즈, 야채, 달걀 고로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건 동대문에서 동묘앞역 가는 길거리에 쫙 있어요. 만두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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