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영화 <셰임>에서 마이클 패스벤더

씨네21 읽었는데 마이클 패스벤더와 채닝 테이텀 특집 기사가 있더군요.

그거 열심히 읽다가 <셰임> 소개글 보고 피식 웃었어요.

혹자는 '뒷짐을 졌는데도 보인다'고 하고, 조지 클루니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패스벤더의 거시기 노출을 두고

'뒷짐 지고 골프하는 것 같았다'고 했다나 뭐라나... ㅎㅎㅎ

 

백두대간에서 수입했다는데 개봉은 안 하나요. 예술영화관 중심으로 걸릴 것 같긴 한데.

    • http://thetwistgossip.com/2011/12/14/who-wants-to-see-michael-fassbenders-peen/
      (후다닥)
    • 이거 블루레이로 나오면 패시 팬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던데. 블루레이 보니깐 패시가 나오는 부가영상이 제법 풍부하더라구요.
    • 찾았다! 조지 클루니의 발언 ㅋㅋㅋ

    • 그런데 저건 결국은 칭찬인 놀림인가요? 남자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네요.
      • 본인도 즐기는 걸 보니 뭐...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