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라이즈 이럴수 있는가.. (스포.. 글쎄요)

1.  시사회때 빼놓고 입장할때 줄서본건.... 참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오늘 줄섰어요.. 평일 한시대 상영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2. 영화가 시작합니다... 열심히 봤죠.. 근데 중간에 살짝 졸았어요. 초반은 살짝 지루해요.. 


그런데 다크나이트때도 졸았으니..


3. 영화가 끝났습니다.  박수가 나오더군요.. 저도 감정에 복받쳐서.. 쳤어요.  그런데 엔딩크레디트가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남아계십니다..


 이런 광경은 사실.. 마블 영화나(마블영화도 상영초기에 만 그렇죠).영화제, 그리고 스타워즈..반지의 제왕..  (뭐 더 있겠지만 제 기억력은 여기까지)


때 말고는 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뜨면서 다들 박수를 한번씩 더 치고.. 자리에서 일어났죠.


4. 그런데 말이죠. 제목의 이유는 4번에 있습니다. 어떻게 톰하디의 얼굴을 한번밖에 안보여줄수 있죠?


톰하디의 얼굴을 말입니다.!!!!!.. 나빠요 놀란..



5. 영화가 더 길었어야 할것 같아요. 좀 여기저기 엉성한 연결이 있더라구요. 영화보는데 몰입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좀 튀긴 하더군요..



    • 아이맥스셨어요? 전 시간대가 애매해 그랬나 거의 백석은 덜 찬 곳에서 봤어요. 대학생 커플 많아 뵈던데 박수 그런 거 없고 크레딧 올라가자마자 극장 휑해지고 막 ㅎㅎ 혼자 가슴 벅차서 영웅병걸린 마초들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생각하면서 나왔답니당.
      • 네 아이맥스였어요... 바글바글 ㅇㅇ
    • 동감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4&document_srl=4382656
    • 그나저나 저는 큰일 났습니다.
      한동안 크리스천 베일 앓이를 할 것 같습니다.
      아 왜 갑자기 반해버렸지... ♡_♡
    • 4. 사실 다크나이트에서 히스레저도 얼굴이 제대로 나오진 않았죠. 조커 분장땜시..
    • 그 한 번의 이미지가 강했어요. 청순한 톰 하디 같으니라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