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라이즈 이럴수 있는가.. (스포.. 글쎄요)
1. 시사회때 빼놓고 입장할때 줄서본건.... 참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오늘 줄섰어요.. 평일 한시대 상영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2. 영화가 시작합니다... 열심히 봤죠.. 근데 중간에 살짝 졸았어요. 초반은 살짝 지루해요..
그런데 다크나이트때도 졸았으니..
3. 영화가 끝났습니다. 박수가 나오더군요.. 저도 감정에 복받쳐서.. 쳤어요. 그런데 엔딩크레디트가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남아계십니다..
이런 광경은 사실.. 마블 영화나(마블영화도 상영초기에 만 그렇죠).영화제, 그리고 스타워즈..반지의 제왕.. (뭐 더 있겠지만 제 기억력은 여기까지)
때 말고는 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뜨면서 다들 박수를 한번씩 더 치고.. 자리에서 일어났죠.
4. 그런데 말이죠. 제목의 이유는 4번에 있습니다. 어떻게 톰하디의 얼굴을 한번밖에 안보여줄수 있죠?
톰하디의 얼굴을 말입니다.!!!!!.. 나빠요 놀란..
5. 영화가 더 길었어야 할것 같아요. 좀 여기저기 엉성한 연결이 있더라구요. 영화보는데 몰입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좀 튀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