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사돋네 짧은 단상 몇 가지 (강력한(?) 스포일러 포함)

1. 조커가 보고 싶었어요. 히스 레저가 살아 있었다면 낄낄 거리며 광분하고 돌아댕기는 조커가 나오지 않았을까 해서 말이죠.

 

그럼 할리 퀸도 나올 수 있었을테고...아니 아예 그냥 스토리가 바뀌었으려나요.

 

 

2. 캣우먼으로 앤 하사웨이가 캐스팅 된 이유를 납득했습니다.

 

마지막 이탈리아(였나요) 카페 장면 때문임을...

 

 

3. 배트윙 '더 배트' 는 정면에서 앞으로 살짝 기울이면 배트맨 트레이드 마크 모양으로 보이기 때문에 달이나 하늘을 배경으로

 

한 번 비춰 줄 줄 알았는데 안나오대요.

 

 

4. 놀란 감독은 로빈은 자기 체질에 맞지 않는다고 하더니 이런식으로 끌어 들이시나...

 

 

5. 설마 로빈 스핀오프가 나오지는...

 

 

 

 

 

 

 

 

 

    • 더 배트는 그런 식으로 날지 못할 걸요. 하긴 지금의 더 배트가 나는 것 자체가 신기하죠.
      • 그런가요. 굳이 수직 상승 해야 그 모양 나올 것 같진 않던데 말입니다. ^^;;
    • 로빈 끌여들여놓고 더이상 안만든다니 나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