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나라 재미는 쩔던데 베인은 아무리 생각해도 별로네요.(스포)

능력만 조커의 업그레이드 판이고 매력은 마이너그레이드 판이네요.

차라리 폭탄같은 게 안 나오고  탈리아랑 베인이 아버지와는 달리 진짜 고담을 혁명시키려고 했는데

내분이 발생해서 실패하고 결국 승자도 패자도 없게 되는 그런 스토리였으면 

너무 유치해 졌었으려나요



    • 조커랑 비교 자체가 불가능 한 듯 해요. 너무 시시해서..
      베인을 악역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로맨티스트로 본다면, 뭐 조금 매력적이긴 하겠어요.
    • 저도 좀 약하게 느껴졌어요. 허무하게 죽어서 더 그런가.
    • 전 조커에서 별 차별성이 없고 하려는 게 그거 그거같은 건데 조커만큼 맛깔나게 못 하는 것 같다는 거죠
    • 저도 말씀하신 전개가 더 나았을 거 같군요.
      배트맨 비긴즈에서 라스알굴의 개똥철학이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설마 라이지즈에서 그걸 그대로 이어나올줄이야... :-(
    • mithrandir/탈리아의 복수동기는 진짜 너무 심각한 오류입니다. 만든 사람들도 잘 알았을텐데.
    • 저는 라스알굴이 첨부터 웃기지도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알차게 우려먹다니..;; 대체 저 감독은 아시아에 대한 이상한 환상이 있나 당황스러웠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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