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의 문화를 양지로 옮기려는 SBS.

는 보컬로이드 시유의 인가 데뷔무대.

(목소리는 글램이란 그룹이 맡은걸까요?)








보컬로이드가 뭐냐하면요.


아래 동영상의 하츠네 미쿠 같은거.





근데 막상 이분야 원조 하면 또 한국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에겐 '아담'이 있었잖아요.ㅎㅎㅎ





    • 원조는 다테 쿄코죠. 이거 아직도 동영상이 있네요;
    • 저 아담도 일본의 다테교코던가 숏컷트한 언니가 모델이죠.
    • 으악... 제 선에서는 도저히 이해불가
    • 흠, 보컬로이드는 이런 것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컴퓨터로 사람 목소리를 만들어 노래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 정도가 맞겠죠(패키지에 따라 통일성을 가진 목소리로 되어 있고요).
      보이스웨어 되겠습니다.
        • 저도 엔하위키 링크를 띄울까 했지만, 제가 이해하고 있는 선에서 써보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써 봤어요.
          어쨌던가, 저런 3D 콘서트의 입체영상이 보컬로이드는 아니지 않습니까.
    • 그러므로 목소리는 글램이 아니겠죠. 프로그램 자체가 목소리로 음악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니.
      캐릭터 자체는 실제 보이스웨어에서 파생되었다고 보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에서 보컬로이드의 캐릭터 자체가 떠서 팬픽과 설정이 거대해지고 그 결과가 3D 실체화까지 불러일으켰다고 할 수 있겠죠.
      이 쪽 계열로도 좋아하는 곡이 꽤 있고 해서, 꼭 가수가 인간일 필요가 있는가에 대해선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꽤 전위적인 문화죠.
      (그래도 만화로 치면 성우-캐릭터가 합일이 되는 이런 상황은 특이하긴 하죠. 특히 예시로 든 하츠네 미쿠 콘서트 같은 경우)
    • 다테쿄코라니 저런 친구가 있었군요.

      목소리가 탁하다니 일러스트와는 매치가 안되네요.
    • 맞다 이런 분도 있었죠.
    • 아담은 재앙같아요. 너무 오글거려. 동작이 너무 마네킹같아요. 다테교코는 그래도 음악비트가 빨라서 편집이나 카메라를 화려하게 하다보니 그게 좀 보완이 되는데요.
    • 비록 얼굴은 여성 상반신은 중성 하반신은 남성(?) 소리 듣는 시유지만 언젠가 미쿠만큼 인기 얻는 날이 오면 좋겠시유.
    • 씨유 좋아합니다. 헤어와 귀 디자인이 제 스타일이어서요(...) 괜찮은 곡도 꽤 있지 않나요
      근데 한국 SBS 인기가요 무대에 씨유가 올라온다면... 음.. 그 상황이 기대되네요. 흥미진진. 관객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 미쿠면 차라리 대중적인 인지도라도 있지만 시유는...음... 샤론 애플이 되기엔 아직 너무 급이 약한데...
    • 시유 얘기 나왔으니 누가 상록수님의 천년의 시 링크 쌔워주실법한데... 폰이라 전 안됨

      (참고로 고등학생이 시유갖고 만든 악곡입니다.)
    • 일러스트 꾸엠.. 반가운 이름이군요.
      아담 같은 사이버가수 개념이 아니니 글램이 목소리를 맡는다거나 하는 형태는 아닌 것 같고.
      근데 시유의 캐릭터 설정은 너무 왜덕필이라 한심합니다.
      국산 보컬로이드면 일단 키부터 그 연령대의 한국 평균신장을 적용해줘야죠.
      복장도 하의실종에 노스패딩 입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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