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웨이브 SM타운쇼@애너하임을 보고...

1.가장 화려하고 멋진 퍼포먼스는 TVXQ랑 소녀시대라 생각되지만..슬슬 레퍼토리가 지겹단 생각이 들더군요...이젠 신곡 내야 할 타이밍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2.대신 슈주는 왜 그런지 몰라도 안 지겨워요...워낙 쪽수가 많아서 할때마다 버젼이 달라져서인지..더군다나 떴다오빠 무대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방송에서 본 적은 없었지만 노래를 너무 좋아했거든요..의상도 참 귀엽게 하고 나왔고..

3.가장 이 동네에서 핫한 건 샤이니 였다 보입니다..언제나 봐도 셜록은 TVXQ의 왜?안무만큼이나 멋져요..노래는 아직도 가사가 엉망이란 생각을 하지만요...

4.보아 이사님은 팬덤이 한국에 존재하는지 궁금...

6.함순이들은 귀여움의 절정인데...5개월만의 합체 후라 그랬는지 안무의 파괴력은 좀 떨어진듯


마지막으로....방송에서 그렇게 잡아서겠지만 수많은 서양인들이 가사를 따라 부르는 거 참 신기했습니다...SM의 그 난해한 가사를 어찌나 다들 잘하시던지...


    • 5번은 어디 갔나요?

      근데 외국인 입장에선 난해한 가사나, 제대로 된 가사나... 잘 모르는 말인건 매한가지라 별 차이 없을거 같네요.
      (사실 전 지금도 뭔 뜻인지 모르고 듣는 팝송이 꽤 많은지라.)
      예전에 우리가 영어 모를때, 그 발음되는 대로 적어서 팝송 외웠듯이요.
      '좌우지장지지 탑오브더월드~'

      http://k.daum.net/qna/view.html?qid=0DUbu&l_cid=Q&l_st=1
    • 그러게요. 저도 난해한 건 우리 귀에 거슬리는 거고 걔네야 뭐 그러려니 하겠죠. 가끔 (이라기엔 너무 자주) 튀어나오는 이상한 영어는 상당히 거슬릴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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