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만나고 가끔 친구만나고 매번 같은 일들이 반복되는 그런 삶 / 이 글도 자랑글인 거지요? ㅠㅠ 여친도 없고 가끔 만날 친구조차 없이 주말이던 평일이던 혼자서 꾸물거리는 1인 근데 취미는 있네요... 활동적인 취미가 아니라서 그렇지. 자 당신은 꽤나 괜찮은 삶을 살고 있어요.
자신이 배고프다고 느끼면 배고픈 거죠. 근데 밥때도 아닌데 배고프다고, 방금 먹고 돌아서선 또 배고프다고 하면 건강을 위해서 한 마디 할 수는 있을 거에요 게다가 그게 며칠동안 풀죽도 못 먹고 비실 거리던 노숙자 앞이라면 노숙자 입장에서 심사가 꼬일때도 있고요. (그러니까 내가 노숙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