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나라 1년전 예상한 성지글...

중복인가요?

 

중복이면 삭제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environment9/30114366144



헐...
이거 보고 진짜 소름돋았네요...-_-
이분의 통찰력도 진정 놀랍고

놀란 감독은 진정 이런걸 염두에 두고 이런 대작을 만드는건지도 놀랍고...헐...

 

 

물론 내용은 스포가득...

 

 

    • ...존경스럽네요.영화 안보신분들은 보지 마세요.; 저런걸 인셉션을 보고 1년전에 알다니..
    • 정말 후덜덜이네요 이분도 놀란감독도 !
    • 재밌게 잘 읽었어요. 놀란도 저 블로그 주인도 대단하네요. 오래만에 인셉션이나 봐야겠어요.
    • 우와, 누가 저 포스팅 번역해서 놀란 감독에게 보내면 좋겠네요!
    • 음 대단하네요. 저런 분석은 키노에서는 볼 수 있을것 같았는데ㅋㅋ나머지 포스팅도 다 읽어봐야겠네요.
    • 이 사람 직업이 궁금해져요.
    • 재밋네요.
      감독의 마음을 읽었다고 해야하나요?
    • 유쾌하게 깜놀했어요. 멋지구리하네요
    • 와 대박이에요. 뭐죠 이 사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