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비에스에서 토털리콜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신 중 하나..콧구멍에서 추적장치를 뽑으려는 참입니다.
    • 이거 보고 8월달에 신품을 봐야겠군요. 액션씬은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나은듯.
    • 전 블루레이가 있지요... 만신창이가 되었을 공중파 버전은 당연히 안 봅니다.
    • 역시 잘 만든 영화.. 우리 믿음직한 아놀드 형님이 한두번 치면, 사람이 날아가고 목이 꺾이는 게 정말 실감나는 액션신.. 피가 사방에 튀고, 대가리가 끼어서 죽는 등.. 역시 폴 버호벤 형님은 최고였다는.. 초반의 복선으로 인해, 끝까지 모호한 결말까지도..
    • 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난 다 알았었죠.
    • 끝에만 슬쩍 봤네요. 그 시절의 소박한(?) 특수효과들 다시 보니 좋네요.
    • 저는 맨 마지막에 눈이 밖으로 탈출하려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어렸을 때 토탈 리콜이 나올 때마다 매번 정좌하고 그 장면을 봤는데...
    • 아카데미에선 다른 영화들 시각효과 후보 없이 그냥 토탈리콜이 받았죠. 당연한 게 아니냐는 것처럼. 특수분장,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광학효과, 하역간 재래식 특수효과의 총합을 보여주죠. 약간의 씨지도 있고.
    • 실제로 화성의 기압에서 눈이 튀어나오거나 하는 일은 없죠.
    • 그건 진공 상태에서도 마찬가지고.
    • 폴형....
      그냥 아무거나 하나 만들어주세요 TT
    • 내년 개봉 예정으로 네덜란드 영화 하나를 진행 중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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