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지막으로 풍경과 정물...
























































드디어 마지막이네요. 사진들로 게시판을 도배해서 죄송해요.

아까는 테두리 설정하는 걸 깜빡해서 다시 올려요...으아 피곤해 ㅜㅜ 


카메라는 미놀타 엑스300, 필름은 페르츠 200 입니다.

    • 저거 쑤세미 우리집에서 기른적 있어요.
    • 역시 아그파의 색감...
    • 아 그러고보니 여기 이 사진들은 전부 페르츠200이군요.
    • 아무리 좋은 카메라와 필름이 있다해도, 전 이렇게 못 찍을 거예요.
      멋지고 좋아요.
    • 멋진 사진들을 보면 당장이라도 사진을 찍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려요..
      물론 제 카메라에 담기는 사진들은 결코 이렇게 멋진 녀석들은 아니겠지만 말이죠..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색감이 참 좋아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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