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10명 중 9명 "아직도 강제야자" -인천 20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305291

 

 

 

동의여부를 묻는데 선택할수 없는 경우가 50여프로

 

동의여부를 아예 묻지 않는게 40여프로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는게 10프로라는 학생들의 답변이네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예전같은곳도 있군요.

 

블로그 검색하다보면

 

담임이 동의서에 동그라미 쳐놓고 주는 경우도 있네요.

 

생활기록부 상의 불이익, 선택할수 있는 시간에 시험범위 진도를 나가버리는 등의 쪼잔함도 보입니다.

 

 

 

 

 

별 관련은 없지만 이 만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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