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교>> 코폴라감독의 대부와 놀런감독의 다크나이트를 서사적 충실도 관점에서 비교해본다면?

23423

이 모두 part물로 한감독에서 태어난 깨어물어 아프지 않는 작품들입니다. 취향이야 모두 다를겁니다. 그러나 한 덩어리로 대부든, 배트맨이든 보면서 전체적으로 봤을때 이 둘의 작품의 서사성은 어느게 나을까요?

감히 대부와 비교를 배봅니다만 배트맨은 코폴라와 놀런감독의 세대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텍스트적인 작품이라 생각되는데...

23425

 

놀런의 트릴로지 개인평점>>>

2005 배트맨 비긴즈 ★★☆를 줬다가 라이즈를 보고 ★★★로 반개 더 올려줬습니다.
라이즈가 아니었으면 2개반이지만... 라이즈를 보니 비긴즈의 의미가 한층 강화되더군요.

2008 다크나이트 ★★★★

20012 다크나이트 라이즈 ★★★★(3개½을 줄것인가 망설이다. 3편의 완결의 의미 정리를 잘해서 4개로 결정했습니다.)

 

코폴라 감독의 대부 3부작 개인평점>>>

대부 Ⅰ ★★★★☆
대부 Ⅱ ★★★★☆
대부 Ⅲ ★★★☆

    • 놀란이 더 잘생긴 것 같긴 합니다
    • 개인적으론 무리수라는 생각밖엔 안나네요.
      놀란의 배트맨 시리즈가 뛰어난 영화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어서 그런건지..
    • 배트맨시리즈는 얼마든지 별로라고 말 할 수 있지만

      대부는 보고 별로란 생각이 들어도 이미 명작이라 못박힌 작품이기 때문에 아무도 깔 수 없습니다
      • 전 대부3은 만날 까는데요 뭘. 나오지 말았어야한다며. 대부2에 별 다섯개주고 3편에는 한 두개반? 3편만 놓고보면 배트맨이 월등하다고 봅니다. 애초에 대부3은 완결의 의미가 아니라 군더더기라고 봤거든요. 서사적 연결이나 의미는 2편까지 봤을때 오히려 완성도가 있죠. 3땜에 망했어 아오 대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