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도 더운가

 

 

 

 

습한 여름밤입니다.

 

한 잔만 마시고 자야겠어요.

 

 

 

 

 

사진은 폰카로 찍었어요. 요즘 폰카 촘 좋은 듯.

 

 

 

 

 

 

    • 땀 닦아주고 잡아먹으실=_= 건가요. 불쌍한 필스너.
    • ㅋ 마시는 와중에 저리 삐질삐질. 덕분에 저는 좀 시원해졌는데 말이죠.
    • 폰카 좋네요 더워서 땀 흘리는거나 마찬가지네요.
      • 그러게요. 워낙 습하다보니 냉장고에서 꺼내자마자 저 모양이네요.
    • 홈+ 다녀오셨을 거 같은...
      저거 맛있나요?
      • 둘마트에서 업어 온 건데 꽤 맛있네요. 가격대는 세일해도 좀 비쌌던 것 같아요. 2500원이었나?
        천원대 독일산 수입맥주도 많은 걸 보면 가격대가 꼭 품질의 격차를 말해주는 건 아닌 것 같고
        그저 유통 과정의 차이가 아닌가.. 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

    • 어! 저도 지금 투허 마시는데요. 같은거다! 신기해! 단 전 헤페바이젠이에요. 물론 필스너도 냉장고엔 있죠.
      • ㅋㅋㅋ 제 툭허 헤페바이젠은 냉장고에... 헤페바이젠은 잔에 따라마셔야 하는데
        귀찮아서 필스너만 꺼내 캔 째 홀짝홀짝 마셨습니다. 근데 wonderyears님 사진 보니까
        헤페바이젠 잔에다 따라서 쭉 들이키고픈 욕구가... ㅠㅠ
        • 들이키세요 홀짝홀짝 전 오늘 자전차 타고 야밤에 홈플가서 또 행사하는 캔맥 업어왔어요. 여름은 맥주의 계절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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