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친박-안철수 위험한 정치 아마추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07/24/0200000000AKR20120724004900001.HTML?did=1179m

 

역시 가장 위협을 느끼는 세력부터 뻔히 예상되는 논평을 내놓는 군요..

차라리 민주당이 대오각성해서 이냥반을 밀어주는 것도 좋을 듯..또는 정말 빅딜을 하시던지..

이 냥반은 검증대 앞에 서면 낱낱이 제대로 설명할 거 같아요..흔히 보는 몰랐습니다..이런 말 대신..

    • 정치의 프로가 자랑인가.. 얘네들은 정치의 프로들이 해놓은게 이 꼬라지라 사람들이 다른데 눈을 돌린다는걸 모르는군요..
    • ㅂㄱㅎ가 자기힘으로 한게 뭐가 있다고 프로타령인지;
    • 원론적으로 틀린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 솔직히 저도 정치인 안철수나, 그를 지지하는 분위기에 대해선 대해선 상당히 회의적이긴 한데, 적어도 쟤네들이 할 소린 아닌듯(...)
    • 정치 프로라... 제가 보기엔... 좋은 의미로 들리진 않는데요...
    • 정치아마추어가 정치프로보다 나을수있습니다. 이미 우린 선례를 봤지안나요?? 정치프로란작자가 해놓은짓들을
    • 물론 아마추어가 프로보다 나을수도 있지만, 참신하고 스마트한 의대생과 닳고닳은 전공의 중 누구에게 진료를 받겠냐고 하면 대부분 전공의를 선택하겠죠. 안철수가 제2의 문국현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우려스럽구요
      • 의사비유는 별로 공감안되는게, 의사는 결국 환자를 위해서 기술을 쓰겠지만 정치인들은 자기재능을누구를 위해 쓸지 알수가없죠.
      • 스마트한 개인병원 의사와 실력은 없지만 아부와 뇌물로 대형병원 과장이 된 사람으로 비교해야 밸런스가 맞다고 봅니다.

        정치베테랑이라는게 지금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적용될수있는건 아니죠
        • 거기에 더하여 그 스마트하신 과장님이 도덕성 마저 없고, 제 앞가림이나 자신의 입신양명, 주변에 '우리가 남이가!'까지 가지고 계시다면 그 프로는 죽어 마땅하지요.
      • 안철수가 스마트한 개인병원 의사라고도 볼 수 없죠. 스마트한거야 그냥 허상같은 이미지에 불과하고, 실상은 아무도 모릅니다. 뭐 보여준게 있어야.
        • 안철수는 실제로 스마트한 대학병원 과장님이었다는..;;

          보여준걸 따지면 현역 정치인중에 누가있을지.. 비리로 보여준 건 참 많네요..ㅡㅡ
          • 안철수가 정치권에서 무엇을 할수있는지 보여준게 없잖아요? 무조건적으로 안철수가 잘 할거라는 믿음이 무섭습니다. 이미지에 넘어가는건 노무현때 한번 겪었으면 충분한데 말이죠.
            • 잘 할거라는 생각보단 잘해야 노무현 수준일거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ㅂㄱㅎ 보단 낫겠지라는게 이유인겆. 그게 안철수든 문재인이든..

              그런데 이 얘기는 정치권에서 뭘 보여줬는지부터 말씀해주셔야.. 맹목적인 불신이 아니라 정말 모르겠어요..ㅡㅡ
            • 무조건적으로 안철수가 잘할꺼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대신 ㅂㄱㅎ 나 기타 새누리당떨거지들에 비해 못할꺼 같지도 않군요.
    • 더 위험한 박근혜 이용하려는 것들이
    • 정치의 프로가 자랑인가.. 얘네들은 정치의 프로들이 해놓은게 이 꼬라지라 사람들이 다른데 눈을 돌린다는걸 모르는군요..(22222)
    • 박근혜가 되어야만 하는, 그 동안 박근혜 주변에서 인생을 바쳐온 사람들에게는 안철수씨는 어떻게든 털어내야 하는 대상일 뿐이죠.
    • ㅎ ㅏ..정치프로ㅋ 사실 저런 류의 비판이야 그냥 가볍게 비웃어주고 끝내곤 했는데 정말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어제 (이제 갓 마흔 된, 젊은) 어떤 분이랑 이야기 하다가 "노무현은 검정고시 출신이라 대통령감이 아니었다" "도둑질도 해 본 놈이 잘 훔친다고.." "그래도 아버지 밑에서 오랫동안 훈련되고 배운 게 많은 박근혜가 지금으로서는 가장.." 삼단 콤보로 어택 들어옴..
      근혜언니가 정희아저씨한테 배운 게 뭐임? 영부인노릇 몇년 하다가 쫓겨난 게 다인데. 정치프로로서 한 게 대체 뭐예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잘;
    • 저는 도대체가 티비프로를 보고 평이라는걸 내놓는 정치단체가 참 한심스러워보입니다. 더구나 비겁하고 위선적이며 거짓말한다는 저런 뭉뚱그려진 일차원적인 표현으로 말입니다. 정치프로들이 좀더 구체적이고 공식적인 의견표명은 못하나요?
    • 국가 미래 구상을 책으로 내고 강연할 수 있을정도면 아마추어는 아니죠. 국회 뱃지같은거 안달아봤다 이런소린가..
    • '(친박계) 이 의원은 "국민을 우습게 보고 가르치려 한다는 불쾌함, 실패해보지 않은 귀족의 오만함도 느꼈다. 차라리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같은 솔직함이 그립다"'

      ㅎㅎㅎ 이게 지들 입에서 나올 말인가요. 이런 붕어논평 앞에서 진지하게 토론하면 지는 겁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