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캣우먼..앤해서웨이..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면서..

 

참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미쉘파이퍼의 영향이 커서일까요..

 

탄력도 없어보이는 몸이었어요..

 

바이크타는 뒷모습만 기억에 남네요...

 

    • 바이크 타는것도 대역이 많았죠 하지만 전 앤해서웨이의 캣우먼이 더 좋아요
      미셀파이퍼는 너무 슬퍼서리 ^^
    • 앤이 탄력없어 보이다니 눈이 넘 높으신 거 같네요.

      전 앤이 스핀오프 한 편 찍었으면 했습니다.(그녀도 바란다는 인터뷰가 있던걸로)
    • 헉 딴건 몰라도 몸매는 쩔지 않았나요? 캣우먼보단 셀리나 카일의 느낌이 강하긴 했지만 전 그래서 더 좋았던 듯..
    • "탄력도 없어보이는 몸이었어요.." 라니요.

      눈이 너무 높으신데요.
    • 우왕 앤 해서웨이의 몸매가 못마땅하시다니... 눈이 정말 높으시네요.
      저도 미셸 파이퍼의 캣우먼이 취향상 더 좋긴 했지만 앤 해서웨이의 캣우먼도 놀란표 캣우먼으로서 나무랄 데가 없던데요.
    • 그게 탄력이 없다면 대체 무슨 몸매가 탄력이 있는건가요?..............진심으로 궁금하군요
    • 미셸 파이퍼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ㅋㅋㅋㅋㅋㅋ;; 자음남발 하고 싶지 않은데 이거 보고 진짜 물 뿜었어요. 아 뭐지 저 왜 이렇게 이 댓글이 재밌죠? ㅋㅋㅋㅋㅋ 진짜 미셸 파이퍼님 여기서 이러심 안됩니다222222
    • 탱글탱글 몸매 쩌는구나 했는데;;;
    • 마르기만 했다는 의미 아닌가요 근육이 부족한가
    • 제 생각엔, 캣우먼 의상에 광택이 없어서... 미셸보다 탄력이 없어 보이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광택이 있어야 탄력이 있어 보이죠.

      더불어서... 백인들은 아무래도 피부에 탄력이 없어보이긴 하죠.
      비욘세같은 친구랑 비교해보면.
    • 저도 길쭉길쭉 몸매 쩌는구나 했어요ㅎㅎ
    • 미셸 파이퍼의 캣우먼은 영화사에 다시 안나올 아주 멋드러지는 캐릭터이긴 했지만 놀란의 캣우먼은 버튼의 캣우먼과는 전혀 다른 그냥 캐릭터이름만 캣우먼인 그런 캐릭터라 비교할 대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 캣우먼이 아니라 그냥 여도둑 쯤으로 받아들였어요. 키도 크고 얼굴선도 만화처럼 뚜렷하고 외모로는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액션이나 대사등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부분이 적었을 뿐.
    • 미셸 파이퍼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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