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쇼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9038
이런 개망신도 없죠. 경제민주화가 마치 자신들의 화두인 것처럼 말해왔던 그들에겐.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죠. 노무현의 죽음을 인간적으로 슬퍼한다고 그때의 기억을 다 까먹었을까요?
추적자 서회장이 이런 말을 했죠
소의 무게가 얼마나 될까 물었을때 100명, 천명 사람이 많아 질 수록 정확한 값에 근접한다고.
오늘날도 이해찬은 아파트원가공개로 지지율을 말아먹은 모피아 김진표와 개혁을 함께하겠다고 두둔하는 한편
박근혜 옆에 있는 김종인은 헌법 119조도 그렇고 5.8부동산특별조치로 대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을 강제매각 시켰던 사람인데
쇼크를 받았다면 재벌개혁에 대해서 뭘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라는 건가요? 친노들이 노무현 때를 전혀 반성하는 기색이 없는데
사람이 먼저다라는 감성적인 구호로 포장될 거라고 착각한 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