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쇼크

"새누리가 우리보다 경제민주화 잘할 것 같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9038


이런 개망신도 없죠. 경제민주화가 마치 자신들의 화두인 것처럼 말해왔던 그들에겐.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죠. 노무현의 죽음을 인간적으로 슬퍼한다고 그때의 기억을 다 까먹었을까요?


추적자 서회장이 이런 말을 했죠

소의 무게가 얼마나 될까 물었을때 100명, 천명 사람이 많아 질 수록 정확한 값에 근접한다고. 



오늘날도 이해찬은 아파트원가공개로 지지율을 말아먹은 모피아 김진표와 개혁을 함께하겠다고 두둔하는 한편

박근혜 옆에 있는 김종인은 헌법 119조도 그렇고 5.8부동산특별조치로 대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을 강제매각 시켰던 사람인데 

쇼크를 받았다면 재벌개혁에 대해서 뭘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라는 건가요? 친노들이 노무현 때를 전혀 반성하는 기색이 없는데

사람이 먼저다라는 감성적인 구호로 포장될 거라고 착각한 걸가요?


 




    • 아파트공개원가가 아니고 아파트원가공개 아닌가요?
    • 별일도 아니다라고 생각해요

      39%의 여론은 한나라당 지지율만큼 나온것 아닌가요
      • 기사를 보면 "경제민주화와 재벌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선 적극 공감(43.6%), 공감(26.5%) 등 찬성의견이 70.1%로 압도적" 이런 샘플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한나라당 지지율대 민주당 지지율로 볼 일이 아니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