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오브 스틸 (수퍼맨) 티저 번역 예고편

 

 

번역딸린 예고편입니다.

 

음악이 한스 짐머인데 존 윌리엄스의 서곡은 안 나오려나요. ^^;;

 

예고편에 사용된 음악은 반지의 제왕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고요.

 

 

 

 

    • 잭 스나이더와 놀란의 슈퍼맨이라니 과연 어떻게 묘사될련지...
    • 다크나이트에서처럼 어두운 날씨와 조명이네요. 슈퍼맨을 어둡게 묘사하는 건 쉽지 않을뿐더러 어울리지도 않을텐데... 그는 배트맨처럼 비장미 넘치는 히어로가 아니란 말이죠...
    • 슈퍼맨도 충분히 비장미 넘치는, 어두운 그림으로 묘사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 번역 출판된 Superman for Tomorrow와 같은 작품이요.
      전 몹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어쨌든 흔하진 않지요. 오리지널 슈퍼맨은 물론, 배트맨 만화에 등장하는 슈퍼맨도, 져스티스리그의 슈퍼맨도 대개는 압도적인 신체적 우월함을 바탕으로 한 낙천성과 미국식 유머가 주무기니까요. 어떻든 저도 놀란표 슈퍼맨이 어떻게 나올 지 궁금하긴 합니다.
    • 알랭님의 말씀처럼 최근 슈퍼맨 코믹스의 경향은 비장미 넘치는 경우가 많아요. (배트맨 코믹스 성공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
      사실 슈퍼맨 코믹스는 배트맨에 비하면 명작이라 할만한 것이 없었는데,
      <올스타 슈퍼맨>, <슈퍼맨 레드선>, <킹덤 컴> (이건 슈퍼맨 단독 코믹스는 아니지만) 등 분위기 자체가 어둡거나, 분위기는 밝더라도 비장한 느낌의 명작 코믹스가 늘어나고 있지요.

      최근 슈퍼맨 묘사의 경향성 자체가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어요.
    • 최근 슈퍼맨 코믹스의 경향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다크한 슈퍼맨을 위한 준비작업은 진작에 하고 있었죠.

      http://dvdprime.donga.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2&bbslist_id=2149033
    • 제가 최근 동향이 좀 어두웠군요. ^^ 정보 감사합니다.
    • 캔자스 스몰빌의 농장소년 클락이 어쩌다 어부가 된건가요 ....
    • 벌써 두 번 올라왔군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