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0시 퇴근이지만 괜찮아요. 그냥 저냥 살아갑니다.



안녕하세요 흑인아니고 이인입니다.


黑男님에게 사소한 멘붕을 가져다줄까봐서 두려워요.




요즘 생..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7시에 집에서 나와요.


회사에 7시 50분경에 도착하고...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회사에서 야근을 하며...


집으로 9시 50분경에 퇴근합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이렇게...


(입사한지 한달이 채 안됐지만)


워커홀릭인건지.. 일을 오래 늦게 하면서도 크게 불만 이런게 없는 것 같아요.


심지어는 토요일에도 출근해서 17시 전후로 퇴근하는데도...




돈을 쓸 기회가 적어서일까요?


내일 월급날이래요.


월급이 나오면 마음 속에 담아둔 1. 핸드폰 변경 (그지깽깽이같은 헬지 옵티머스2X -> 샘승 갤럭시공책)

                                            2. 부천의 지배자를 위한 밑걸음, 자전거!!


지름신이 나셨어요.



다음 달 월급은 구글 넥서스, 너로 정했다! 라지만 아직 안나왔다고 해서...




회사에서 시간 날때마다 폰으로 듀게질하는 게 요즘 인생 낙이네요.


주말에는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이번주말도 벌써 풀케쥴 으흐흐..)



재미있어요.


(가끔 평일에 일찍 끝나면 귀가길에 동네주민을 만나서 술한잔씩 하고 그렇네요.)






!!갑툭구인!! 부천에 사는 듀게친구 구합니다. 나이 상관없어요. 성별 상관없어요. 저녁에 프리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미 나에겐 듀게판 부천친구가 있지만... 인원수를 늘리는 것도 나쁘진 않으리라!)


이상입니다.


(이인이이게시물이무섭다고그리오)

    • 넥서스 7은 해외구매를 하면 되지요. 전파인증도 일단 끝났답니다.
      • 번거로워요.. 대신 사다줘요..
        • 아싸리 게시판 차원에서 공구하면요...ㅋㅋ
    • 비슷한 시간에 허둥지둥 일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회사에 있는 저 보시고 힘 내세요. 힘이 나려나 잘 모르겠습니다만. ^^; 도망갈까 말까 생각 하며 듀게로 쉬러 왔더니 이런 게시물이.

      미쿡서도 다 팔리고 없다는 소문 이에요. 넥서스7. 8월 중순 되면 한국에서도 나온다니 기다려 보십시다.
      • 일이 힘들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 )
        그냥 삶이 편안하고 좋네요 헤헹~
    • 내일이 월급날이었어요? 신용카드 결제일인데~~~

      (이번달 카드한도초과로 잠시 멘붕상태)
      • 신용이 없어서 신용카드도 안만들었어요~
    • 저 부천 사는데 같이 술이나 마셔요.
      근데 단 둘이 만나기 쑥스러워요. 최소한 3명이나 그 이상 모임이 있으면 불러주세요. :)
      전 요즘 할 일 없이 빈둥거려요. 집에만 있는 것도 지겨워 죽겠네요.
      • 비네X님을 꼬드겨봅시다 : D
      • 저도 빈둥거리는 처지인데 한번 부천 번개나....(퍽퍽)
    • 9시 퇴근자인데 정말 쇼핑할 시간 없더라구요 인터셋쇼핑만 간신히 깔짝,평일엔 퇴근후 핸드폰만 깔짝댈뿐;보드게임모임은 어찌된건가요 에헴 제가 나가서 싹쓸이(..?)하려했건만.ㅎㅎ
      • 머리아픈 진행을 구상중입니다. : )
        체계 봐라...
    • 묵인 아니신가요? :)

      • 공인인데요 : )

        共人
    • 괜찮은 일상이네요.만족한다면야.
      그러니까 평일엔 야근한다는 말이죠?
      • 네 무한야근
        ...
        으악!
    • 유부녀도...괜찮은 거늬...?

      막 이러네요. ㅋㅋㅋㅋ

      애엄마라도...아 타이틀이 왜이리 다 짜증난답니까. ㅋㅋㅋㅋㅋ
      • 부부동반 환영해요 : D
    • 딱 재수생같은 스케줄이군요.. 입사 후 잘 지내시는 듯해 다행이에요:)
      • 3년 후 쯤에 이직 투 디제이.. : )
        • DJ..! 음악하시는 줄 몰랐어요
          • Easy 2 DJ 드립...
            이직 얘기였을 뿐인데...
            이렇게 순진하신 줄 몰랐어요.
            • 그보단 Easy 2 DJ 드립을 몰라서..(..)
    • 음 저도 집에가서 자고 씻고만 나오지만 크게 불만은 없어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도 틈틈이 딴짓(...)으로 잉여력(...)을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일지도.
      아참, 저도 부천 살아요. 하지만 저녁에 프리하지 않아요. 저녁에도 일하니까요(아니 이게 뭐야)
      • 으항~ 피판도 못가는 신세(...)
        반가워요!
        • 그래도 꼬꼬마 시절엔 빠알간 티샤쓰(be the reds말고ㅋㅋㅋㅋ)입고 자원활동도 했었는데, 이거 뭐 하도 오래 전 얘기라 아련합니다. 흐끅
          전 원미구 상동삽니다. 겁나게 반가워부러요.
            • 어머나 전 21XX동살아요. 그러나 우린 멀리 있네요. 왜냐구요? 아직도 퇴근을 못했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푸헥... 힘내세요! Time is Tickin~ (01:14라니.. 아쉽다)
        • (근질근질근질)
          우와아앙~!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